23일부터 119 시민수상구조대 운영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8.06.17 11:15

제주도 소방안전본부가
오는 23일 해수욕장 조기개장을 앞두고
119 시민수상구조대를 운영합니다.

우선 운영되는 해수욕장은
협재와 금능, 곽지, 이호, 함덕 등 5개로
다음달 1일 전면 개장하면 도내 11개소로 확대합니다.

소방본부는 이와 함께
관광객들이 많이 몰리는
이호와 함덕, 중문, 협재 해수욕장에
해변 구급대를 배치해 응급환자에 대비합니다.

지난해 해수욕장 개장 기간에
119 수상구조대를 통해 구조된 인원은 모두 106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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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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