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와 일본 직항노선 활성화를 위한 팸투어가 추진됩니다.
제주도와 제주관광공사는 대한항공과 공동으로
오는 22일까지 2박 3일간의 일정으로
일본 관광객을 겨냥한 팸투어를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팸투어는
일본 주요여행사 상품기획 담당자와 현지 언론사 등이 참가한 가운데
상품 다변화와 여성층 공략을 위한 콘텐츠 중심으로 진행됩니다.
제주관광공사는 이번 팸투어를 통해
일본 관광객 수요에 맞는 상품 개발과 직항노선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