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녀, 어머니의 또 다른 이름' 소설 발간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8.06.25 08:48

제주 출신 이성준 작가가
해녀였던 어머니의 일대기를 그린 소설을 발간했습니다.

'해녀, 어머니의 또다른 이름'이라는 제목의 이번 소설은
각자의 아픔과
한을 짊어지고 살아가는
해녀들의 삶을 조명하고 있습니다.

이성준 작가는
어머니의 일대기를 소설로 그리겠다는 포부로
국문학을 전공하고
40년 가까이 고민하다
최근 이 소설을 완성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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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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