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 차량 연석 들이받고 불, 2명 경상 (수정)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8.06.26 07:38

어젯밤 11시 20분 쯤
제주시 한림음 귀덕리에서
21살 이 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도로 연석을 들이받고 전복되며 불이났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이 씨와 동승자가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 씨는 혈중알콜농도 0.106%의
만취 상태로 운전을 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화면제공 : 서부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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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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