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싯배 통해 무단이탈 중국인 검거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8.06.26 10:26

제주해양경찰서는
어제(25일) 제주시 우도 북쪽 26km 인근 해상에서
낚시배를 타고 다른 지역으로 무단 이탈하려던
중국인 35살 뤼 모 씨와
알선책 중국인 39살 진 모 씨 등 5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해경에 따르면
알선책 진 씨는 SNS를 통해 무단이탈자를 모집했으며
1인당
최고 250만원을 받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해양경찰서>
기자사진
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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