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발견되기 전 넘어지는 CCTV 확보"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8.06.26 18:33

제주동부경찰서는
유치장에서 숨진 50대 남성 사건과 관련해
경찰에 발견되기 한시간 반전인 그젯밤(24일) 9시 50분쯤
용담1동 주택가에서
숨진 김 씨가 넘어지는 장면이 담긴 CCTV를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김 씨에 대한 부검결과 뇌출혈로 판명남에 따라
당시 넘어진게
결정적인 원인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문수희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