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TV 제주방송의
제주어 창작 동요제에서
'도란도란중창단'이 대상을 차지했습니다.
어제 저녁 제주대학교 아라뮤즈홀에서 열린 제주어창작동요제에서
도내 7개 학교 어린이 12명으로 구성된
'도란도란중창단'은
'어욱과 바람의 줄동길락'을 불러 대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이 곡은 바람이 부는 오름 위 억새의 모습을
줄다리기 하는 사람들로 의인화해
세련된 화음으로 표현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2018 제주어창작동요제는
다음달 10일 오전 10시에 KCTV 제주방송을 통해 방송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