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쁘라삐룬 영향 '우편물 배달' 차질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8.07.03 18:17

제7호 태풍 쁘라삐룬이
다행히 별다른 피해없이
제주를 빠져나가긴 했지만
해상과 하늘길에 지장을 주면서
물류 운송에도 차질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제주지방우정청은
제7호 태풍 쁘라삐룬의 영향으로
오늘(3일) 하루 우편물 배달이 중지됐었다며
다른지역을 오가는 우편물 배달이
지연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기상상황에 따라
내일부터는
우편물 정상배달에 나서
차질이 없도록 하겠다며 양해를 부탁했습니다.

<자료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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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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