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녕 32.4도 '후텁지근'…내일 아침 비
이다은 기상캐스터  |  daeun3352@kctvjeju.com
|  2018.07.04 16:50

태풍이 지나간 오늘 제주는
낮 최고기온이
대부분 지역에서 30도를 웃돌며
후텁지근 했습니다.

구좌읍 김녕리가 32.4도까지 올랐고,
그 밖의 지역도 30도 안팎을 보이며 무더웠습니다.

내일은 다시 장마전선의 영향을 받아
아침부터 10mm안팎의 비가 내리겠고,
안개가 끼는 곳이 많아 교통안전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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