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문 제주도교육감이 새로운 고입시험 제도 안착과
교육복지특별도 실현에 주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교육감은 오늘(9일) 오전 제주도교육청 기자실에서
제16대 제주도교육감 취임에 즈음한 입장문을 통해 이 같이 밝혔습니다.
이 교육감은 특히 학생들이 스스로 질문하고 답을 찾도록
평가와 수업을 혁신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찬반논란이 이는 연합고사 폐지문제는 현행 폐지안을
그대로 진행하고
열린 교육 정책 의견 수렴 창구인
'제주교육 공론화 위원회'에 청소년들의 참여를 보장하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