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소방안전본부가
건축 공사장 화재예방을 위한 안전점검을 실시합니다.
소방본부는 다음달 말까지
연면적 5천㎡ 이상인 공사장 122개소에 대해
소방 지휘관 현장안전컨설팅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지하층이 3개 층 이상인 27개소에 대해서는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긴급안전점검을 실시합니다.
최근 3년간 제주에서 발생한 공사현장 화재는 47건이며,
절반인 23건이 용접 부주의에 의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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