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하던 할아버지 차에 손녀 숨져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8.07.10 06:13

어제(9일) 저녁 7시 50분 쯤
제주시 애월읍 한 다세대 주택 주차장에서
17개월 된 여자 아이가
자신의 할아버지인 57살 장 모 씨가 몰던 승용차에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장 씨가 주차하면서 손녀를 미처 보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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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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