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 국제관함식 제주 유치 중단해야"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8.07.10 10:52

제주 군사기지 저지와
평화의 섬 실현을 위한 범도민대책위원회는
오늘(10일) 성명을 내고
해군의 국제관함식 제주 유치 중단을 촉구했습니다.

범도민대책위는
강정마을 공동체 회복사업을 통해
갈등을 치유하는 시도가 겨우 시작된 상황에서
해군의 갈등 조장에 분노한다며 이 같이 밝혔습니다.

해군은
국가원수 등이 함대와 장병을 검열하는 의식인
국제관함식의 제주 개최를 추진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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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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