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무보트 뒤집혀 표류 30대 구조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8.07.10 17:46

오늘 낮 3시 30분 쯤
제주시 한경면 판포 포구 앞 해상에서
38살 이 모 씨가
레저용 고무보트를 타다
바람에 보트가 뒤집히며
30분간 바다에 표류하다 구조됐습니다.

해경에 따르면
이 씨는 저체온증을 호소해
제주시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해양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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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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