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용차 신호등 들이받아 3명 사상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8.07.13 07:52

오늘(13일) 새벽 4시 40분 쯤
서귀포시 남원읍 위미2리 교차로 인근에서
21살 오 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신호등을 들이받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함께 타고있던
21살 이 모 씨와 22살 이 모 여인이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고
운전자 오 씨는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졸음 운전을 했다는 운전자 오 씨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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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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