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인 오늘 제주는
대부분 지역에서 낮 기온이 30도 가까이 오르며 무더웠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김녕 낮 최고기온은 35.2도까지 올랐고
그밖에 제주시와 성산은 30도로 오르며
닷새째 폭염특보가 이어졌습니다.
남부지역도 낮기온이 28.5도까지 올라 더웠고
밤에도 기온이 25도를 웃도는 열대야 현상이 지속될 전망입니다.
기상청은 당분간 대체로 맑은 날씨 속에
불볕더위가 이어지겠다며
건강관리에 유의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김수연 기자
sooyeon@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