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토박이의 섬·바람·오름 두 번째 이야기'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8.07.16 12:00

제주역사문화연구소 강용희 소장이
'제주 토박이의 섬, 바람, 오름' 두번째 이야기를 발간했습니다.

이 책에는
그동안 저자가 제주의 문화유적지를 직접 찾아다니며 연구한 내용과
느낀점들이 담겨 있습니다.

제주 원도심 이야기를 비롯해
삼양동 유적과 제주 밭담의 유래 등
제주의 주요 문화 유적지와 관련한 다양한 내용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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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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