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복인 오늘도 제주는
무더운 날씨에 폭염특보가 계속되고 있는데요.
자세한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이다은 기상캐스터, 날씨 전해주시죠.
네, 오늘은 본격적인 무더위의 시작을 알리는 초복입니다.
이미 제주에는
펄펄 끓는 가마솥더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동부지역에는 3일째 폭염경보가,
북부와 서부지역에는 일주일째 폭염주의보가 발효 중입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도
제주시 31도, 서귀포시 30도로 예상되면서
어제만큼이나 뜨겁겠습니다.
<주간예보>
다음 주 초까지도 비 소식 없이 맑은 하늘에 푹푹 찌겠는데요.
폭염이 장기화될 것으로 보여 건강관리 잘 하셔야겠습니다.
자세한 날씨, 살펴보겠습니다.
<오늘육상>
낮 최고기온, 성판악 26도, 그 밖에 지역은 30~31도로,
빛이 강한 한낮에는 가급적 야외활동을 자제하셔야겠습니다.
<오늘해상>
바다의 물결은 남쪽먼바다에서 최고 2.5m까지 다소 높게 일겠습니다.
내일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내일육상>
내일도 후텁지근하겠는데요.
내일 아침 제주시 최저기온은 25도, 낮 최고기온은 31도입니다.
<내일도서>
도서지역, 맑은 하늘에 바닷바람도 잠잠하겠습니다.
내일 아침 23~24도로 시작해, 낮에는 30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내일해상>
파도는 제주도앞바다에서 1.5m까지 비교적 잔잔하게 일겠습니다.
파도는 높지 않겠지만 해무가 끼는 곳이 있어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제주의 날씨 정보는 디지털 채널 20번에서도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날씨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