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좌 김녕 36.1도…8일째 폭염특보
이다은 기상캐스터  |  daeun3352@kctvjeju.com
|  2018.07.18 17:07

오늘 제주는
구좌읍 김녕리의 낮 최고기온이
36.1도를 기록하는 등
8일째 폭염특보가 발효됐습니다.

제주 동부지역은
35도를 넘기며 폭염경보가 발효됐고,
북부와 서부지역도 폭염주의보가 이어졌습니다.

제주는 내일도
북태평양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고온다습한 공기가 유입되며 후텁지근 하겠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은
당분간 강한 햇빛이 더해지며
무더위가 지속될 것으로 예보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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