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녕 37.4도…내일도 후텁지근
이다은 기상캐스터  |  daeun3352@kctvjeju.com
|  2018.07.19 16:37

오늘 구좌읍 김녕리의 낮 최고기온이
37.4도까지 오르면서
제주 동부지역에 닷새째 폭염경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나머지 지역은 31도에서 33도를 기록하며
제주시와 서부지역에는 9일째 폭염주의보가
발효되고 있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은
내일도 제주는 북태평양 고기압의 영향으로
후텁지근 한 날씨가 이어지겠고,
더위를 식혀줄 비 소식은 당분간 없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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