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가계대출 14조 원 돌파…역대 최대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8.07.20 17:55

제주지역의 가계대출 규모가
역대 최대인 14조원을 넘어섰습니다.

한국은행 제주본부가 발표한
금융기관 여수신 동향에 따르면
지난 5월 기준 제주지역 가계대출 잔액은
14조 2천799억 원에 이르고 잇습니다.

이는 4월과 비교해 1천2백억 원 늘어난 것으로
역대 최대 규모입니다.

예금에 대한 대출 비율을 의미하는
예대율도 147.4%에서 148.2%로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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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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