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수원서 일하던 70대 쓰러져 이송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8.07.20 18:03

오늘 낮 12시쯤
서귀포시 표선면 모 과수원에서
일을 하던 71살 강 모 씨가
높은 열과 함께 의식을 잃고 쓰러지며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중태입니다.

한편, 올 들어 지금까지
제주에서 발생한 온열질환자는
모두 19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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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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