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항공, 청주~오사카 노선 주7회 신규 취항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8.07.22 10:37
제주항공이 청주와 오사카 노선에 주 7회 일정으로 신규 취항했습니다.
이에 따라 제주항공의 오사카 노선은 인천과 김포, 그리고
김해와 무안에 이어 모두 5개로
국내 항공사 가운데 가장 많습니다.
청주~오사카 노선은 청주국제공항에서 아침 7시에 출발해
8시40분 오사카 간사이국제공항에 도착하고,
귀국편은 저녁 7시20분에 오사카에서 출발해 밤 9시에
청주에 도착하는 일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