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대 선원 숨진 채 발견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8.07.23 16:42

오늘(23일) 오후 2시50분쯤
제주시 제주항 6부두 해상에서
이 곳에 정박중이던 예인선의 선원 70살 이 모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해경은 예인선의 선장과 선원들을 상대로
이 씨의 행적 등 사고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사망 원인을 밝히기 위한 부검 여부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해양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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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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