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모 사무관 공금횡령 경찰 조사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8.07.23 17:04

제주도 소속 공직자가
공금횡령 등의 혐의로 경찰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최근
도 산하 모 사업소 59살 A 사무관이
공금을 개인적 용도로 사용했다는 투서가 접수됨에 따라
제주도감사위원회를 통해
경찰에 수사의뢰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해당 사무관은
혐의의 일정부분을 인정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자료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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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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