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8일 '제23회 제주국제관악제' 개막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8.07.24 17:44

여름철 무더위를 달래줄
제23회 제주국제관악제가 다음달 8일부터 16일까지
도내 20여개 실내외 공연장에서 열립니다.

제주도와 제주국제관악제조직위원회가 공동주최하는
이번 관악제에는
26개국 4천여 명의 관악인들이 참가할 예정입니다.

장애를 딛고 발가락으로 호른을
연주하는 독일 펠릭스클리저의 공연부터
제주해녀의 문화를 담은 관악 연주까지
다양한 무대를 선보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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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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