람사르습지 동백동산 탐방객 증가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8.07.28 09:43

람사르습지 동백동산을 찾는 탐방객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올 들어 지난 달까지
동백동산 습지를 찾은 탐방객은
2만2천3백여 명입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만9천4백명보다 14% 증가한 겁니다.

제주시 조천읍 선흘리는
오는 10월 두바이에서 열리는
제13차 람사르협약 당사국총회에서
습지도시 인증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이정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