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자림로 산림 훼손 '공방'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18.08.08 17:26

KCTV가 보도했던
비자림로 확·포장 공사에 따른 산림 훼손 논란에 대해
제주도와 환경단체가 공방을 벌이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오늘(8일) 해명자료를 내고
비자림로 사업은 소규모영향평가 협의를 통해
삼나무림 훼손을 최소화하도록 반영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환경운동연합은 당시 협의에서
환경부는 주변 오름파괴와 경관훼손이 불가피하다며
재검토를 주문했으나 제주도가 사업을 강행했다고
반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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