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자림로 확·포장 공사 중단…사업 재검토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18.08.09 12:52

KCTV가 보도했던
비자림로 확·포장 공사에 따른 산림 훼손 논란에 대해
제주도가 공사를 일시 중단하고
사업을 전면 재검토한다고 밝혔습니다.

제주도는 지난 달부터 구좌읍 송당리
대천교차로에서 금백조로 입구까지
비자림로 2.9km 구간을 2차선에서 4차선으로 확장하는
공사를 벌였습니다.

이 과정에서 삼나무를 대규모로 베어내
산림과 경관을 무분별하게 훼손한다는
국민 청원을 비롯해 환경단체의 거센 비난이 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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