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DC 면세점에 사회적 기업 첫 입점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8.08.13 15:12

JDC 지정면세점에 국내 면세업계에서는 처음으로
사회적 기업이 입점했습니다.

이번에 입점한 사회적기업은 주식회사 모어댄으로
자동차 폐시트를 활용해 친환경 가방과 지갑 등 패션상품을
생산하는 업체입니다.

특히 경력단절 여성과 북한이탈 주민을 고용해
일자리 창출 등 사회적 가치 실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JDC는 앞으로 사회적 기업 입점을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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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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