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교육청, 16일부터 수능상황실 운영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8.08.14 10:16

제주도교육청이 오는 11월 15일 실시되는
2019학년도 대입 수능에 맞춰 본격적인 시험 관리 체제에 돌입합니다.

교육청은 이를 위해
오는 16일부터 교육감을 책임자로
지구별 상황실 요원 등 모두 24명으로 꾸려진
수능상황실을 운영합니다.

수능상황실은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출제한 문제지와
답안지 운송과 보관, 시험관리 등을 담당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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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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