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젊은층 관광객 수요를 늘리기 위한
대대적인 이미지 마케팅이 이뤄집니다.
제주도와 제주관광공사는
어제(13일)부터 일본 도쿄의 주요 지하철역 가운데 하나인 오모테산도역에
제주관광 이미지 광고를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제주가 '중장년층들의 관광지'라는 이미지에서 탈피해
재미있고 신나는 경험을 할 수 있는 곳이라는 인식을 심어주는데
초점이 맞춰졌습니다.
또 앞으로
TV와 온라인, 모바일을 마케팅에 활용해 나갈 계획입니다.
<사진 여러장>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