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금체불 항의 50대 인부 고공 시위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8.08.14 12:08

오늘 오전 9시30분쯤
제주시 아라동 모 주상복합건물 신축 공사장 6층 높이 난간에서
인부인 57살 송 모 씨가
밀린 임금 5천여 만 원을 달라며 고공 시위를 벌였습니다.

시위 과정에서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만일의 사태를 대비해 에어매트를 설치하는 과정에서
한쪽 차로가 통제되는 등 교통정체가 빚어지기도 했습니다.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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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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