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태도로, 공개토론 하자"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18.08.17 13:14

진보정당들이 오늘(17일)
환경 훼손 논란이 일고 있는 비자림로 확·포장 공사에 대한
공개 토론회 개최를 제주도에 제안했습니다.

노동당 제주도당과 정의당 제주도당, 제주녹색당은
비자림로를 생태도로로 조성하겠다는 원 지사의 발언과 관련해
생태도로의 실체가 불분명하다며 이같이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앞으로 매주 한 차례
삼나무 숲 훼손에 반대하는 활동에 나설 계획입니다.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