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다소 강한 바람…내일까지 폭염 주춤}
이다은 기상캐스터  |  daeun3352@kctvjeju.com
|  2018.08.18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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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인 오늘 제주는 구름 많은 가운데,
바람이 다소 강하게 불었습니다.
덕분에 많이 무덥지는 않았는데요.

내일 날씨는 어떨지 궁금합니다.
이다은 기상캐스터, 날씨 전해주시죠.
네, 오늘 야외활동 하기에 좋은 날씨였습니다.
바람이 다소 강하게 불기는 했지만
기온이 많이 오르지 않아 무덥지는 않았는데요.

휴일인 내일까지도 폭염은 잠시 주춤하겠습니다.
다소 강하게 불던 바람은 잠잠해고
상층의 한기가 여전히 유입되면서 기온이 많이 오르지는 않겠습니다.

현재 제 19호 태풍 ‘솔릭’이
일본 오키나와 부근 해상을 지나고 있습니다.
중형 크기의 이 태풍은 북서진 하고 있지만
아직까지는 제주에 직접 영향을 주지는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태풍의 경로가 매우 유동적인만큼
계속해서 기상정보를 확인해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자세한 내일 날씨, 살펴보겠습니다.

<내일육상>
내일 아침 산간을 제외한 제주 전역을 25도로 시작하겠고요.
낮에는 30~31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내일도서>
도서지역, 한동안 강하게 불던 바닷바람이 잠잠해지겠습니다.
내일 아침 추자도 최저기온은 24도, 낮 최고기온은 27도입니다.

<내일해상>
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에서 2-2.5m로,다소 높게 일겠습니다.
높은 물결이 해안도로나 방파제를 넘는 곳이 있어,
해안가 안전사고에 유의하셔야겠습니다.

<주간예보>
다음 주 내내 맑은 하늘을 보이겠고요.
무더위가 밤낮으로 지속되겠습니다.

제주의 날씨 정보는 디지털 채널 20번에서도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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