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9호 태풍 솔릭 북상…22일 제주 영향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8.08.19 15:33

제19호 태풍 솔릭이 점차 세력을 키우며
북상하는 가운데
한반도를 관통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습니다.

중형급 태풍으로 성장한 솔릭은
현재 일본 가고시마 남동쪽 1천100km 부근 해상을 지나
시속 12km의 속도로 서북서진하고 있습니다.

현재 경로대로라면
22일 오후쯤 제주도 동쪽 해상을 지나
23일 오전 전남 여수 부근에 상륙할 전망입니다.

국가태풍센터는
주변 기압계와 날씨에 따라
태풍의 이동경로가 매우 유동적이라며
앞으로 발표되는 기상정보를 참고해달라고 당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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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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