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제주는 대체로 맑고 주춤했던 폭염이
다시 기승을 부리겠습니다.
제주 서부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됐고
낮 최고기온은 31에서 33도를 보이며 무덥겠습니다.
또 자외선지수도 매우 높음 수준으로 예상돼
야외활동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최고 2.5m로 일겠습니다.
기상청은 내일도 무덥겠고
오후부터는 북상하는 태풍 솔릭의 영향을 받아
바람이 강하게 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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