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향토음식 명인 공모…신청자격 완화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8.08.20 10:18

제주특별자치도가
제주향토음식 명인을 찾습니다.

신청은 다음달 27일까지이며
향토성과 전통성, 조리법, 가치성,
윤리성, 대외인지도,
전문성.경력 등 7개 항목을 고려해 선정합니다.

특히 올해부터 신청자격을 완화해
10년 이상 거주와
해당분야 20년 이상의 종사 경력을 폐지했습니다.

향토음식명인으로 지정되면
후계자 양성프로그램 발굴 운영과
향토음식에 대한 홍보활동을 지원받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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