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수원 K리그 경기 연기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8.08.22 20:43

태풍 솔릭 영향으로
예정됐던 K리그 축구경기도 연기됐습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오늘 저녁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릴 예정이던
제주와 수원 간
25라운드 경기를 순연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강풍 탓에 경기장 구조물 파손 위험이 있고
관중 안전이 우려돼
정상적인 경기가 어렵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연맹은 홈팀인 제주와 협의해
차후 경기 일정을 잡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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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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