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으로 행사 취소·연기 잇따라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8.08.23 02:26

태풍으로 인한 행사 취소·연기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오늘(23일) 오후 7시 30분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릴 예정이던 제주유나이티드와
수원 블루윙즈의 K리그 25라운드 경기는
태풍에 따른 돌풍과 폭우로 무기한 연기됐습니다.

또 지식융합콘서트 '테크플러스 제주'도 잠정 연기됐고,
오늘 저녁 7시 30분
서귀포예술의전당에서 열릴 예정이던
'라 트라비아타' 갈라 콘서트 일정은 취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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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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