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교육청 뒷북 휴교 조치 '불만'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8.08.24 11:12

제19호 태풍 '솔릭' 영향에 따른 제주도교육청의 휴교조치령에
학생과 학부모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습니다.

제주도교육청은 어제(23일) 오전 9시 쯤
태풍 '솔릭'이 당초 예상과 달리
등교 시간에 영향을 주자
교육감 직권으로 모든 학교에 휴업을 권고조치했습니다.

하지만 이 시간은
이미 상당수의 학생이 등교한 시간이며
또 학생과
학부모에게까지 늦게 전달되며 혼란을 겪어야 했습니다.

청와대 국민게시판에는
이같은 뒷북 휴교 조치에 대한 불만과 함께
관계자를 처벌해 달라는 청원까지 올라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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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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