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피해 업체 특별운전자금 지원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8.08.25 10:11

한국은행 제주본부가 이번 태풍 '솔릭'으로 피해를 입은 업체에 대해 특별운전자금을 지원합니다.

지원액은 금융기관 대출 취금액 기준으로 업체당 최고 10억원이며
운전자금 대출액의 일부를
해당 은행에 낮은 금리로 지원하게 됩니다.

금리는 업체별로 신용도 등을 감안해 거래은행에서 결정됩니다.

특별운전자금을 지원받기 위해서는
제주도나 행정시로부터 피해 확인서를 발급받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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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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