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으로 연기된 제주-수원전, 내달 8일 개최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8.08.25 13:36

태풍 '솔릭'으로 연기됐던
제주 유나이티드와 수원 삼성 블루윙즈전이 다음달 8일 열립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지난 22일 열릴 예정이었지만
태풍 솔릭의 영향으로 무기한 연기했던
제주와 수원의
KEB 하나은행 K리그1 25라운드 경기를
양 구단의 협의하에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경기는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오후 4시에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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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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