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출신 이지훈선수 내달 1일 금메달 도전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8.08.26 08:25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팔렘방에서 열리는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근대 5종에 제주출신 이지훈선수가 다음달 1일 메달에 도전합니다.

귀일중학교와 사대부고, 한국체대를 졸업한 이 선수는
현재 제주도청 직장운동부 소속 선수로 지난 3월 미국 LA에서
월드컵 2차대회에서 1위를 차지하며 기대를 받고 있습니다.

근대 5종은 펜싱과 수영, 승마와 레이져런 등 5종목을 통해
스피드와 지구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고안된 복합 스포츠종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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