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업하던 어선 화재, 인명피해 없어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8.08.26 08:52

어제(25일) 저녁 7시 30분 쯤
서귀포시 성산항 남동쪽 1.3km 인근 해상에서 조업하던
2.9톤 어선에서 불이나 두 시간여 만에 진화됐습니다.

어선에 타고 있던 79살 한 모 씨는 구조됐지만
이 불로 어선 대부분이 불에 탔습니다.

해경은 해양오염 등 2차 사고 대비를 위해
안전관리를 실시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서귀포해양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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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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