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경, 바다에 뛰어든 30대 구조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8.08.26 09:00

오늘 새벽 1시 40분 쯤
제주시 건입동 탑동방파제에서
33살 배 모 씨가
목숨을 끊겠다며
바다에 뛰어들었다
해경에 구조됐습니다.

해경에 따르면
현재 배 씨의 건강에 별다른 이상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해양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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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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