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미콘 제조 업체 40대 직원 기계에 끼어 숨져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8.08.26 15:21

오늘 아침 8시 40분 쯤
서귀포시 상예동 한 레미콘 제조 업체에서
업체 직원 43살 고 모 씨가
공장 기계에 끼였다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업체 관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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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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