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BN 제주교통방송이 오늘(29일) 오전
제주시 아라동 신축 청사 공개홀에서 개청식을 열고
본격 방송업무에 들어갔습니다.
신 청사는 5천㎡ 부지에
지하 2층, 지상 4층, 연면적 4천㎡ 규모로
교통정보 상황실과
250석 규모의 공개홀, 스튜디오 등을 갖췄습니다.
특히 전체 방송 시간의 60%인 12시간을 자체 제작해 생방송으로
송출하고 있습니다.
제주교통방송은
지난 2016년 8월 18일부터
중앙로 임시 사옥에서 방송을 해 왔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