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영향 고수온 주의보 '해제'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8.08.29 16:46

한달 넘게 이어졌던
제주 연안 고수온 주의보가
해제됐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지난 19호 태풍 솔릭의 영향으로
제주 바다 수온이 평년 보다 낮은
24도 내외를 유지하면서
어제(28일) 자로 고수온 주의보를
해제했습니다.

이에 따라
지난 달 24일부터 발효됐던
고수온 주의보는 36일 만에
모두 해제됐습니다.

한편 바다 고수온으로
양식넙치가 폐사했고
어패류 생육 부진 현상이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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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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