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10월 제주시 중앙로 상점가에
청년들이 운영하는 '청년몰'이 조성됩니다.
제주시는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사업에 따라
사업비 24억 원을 들여
이도1동 중앙로 상점가에
청년몰 20군데와 기반시설을 조성합니다.
청년몰에는 짐 보관소와 공동 창고,
특산품 전시 판매장,
예술창작 동간 등이 들어서게 됩니다.
제주시는 청년 상인들을 대상으로
임대료와 점포 리모델링비,
창업 교육, 공동 마케팅을 지원할 방침입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